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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달걀이 샌다"→오류난 부천 '피자봇' 고민해결

작성일: 2019.09.04 23:48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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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골목식당'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골목식당' 백종원이 롱피자집 문제 해결에 나섰다. 

4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피자봇' 롱피자집 사장이 입력되지 않은 레시피에 당황했다. 

백종원이 전수한 신메뉴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사장은 고민에 빠졌다. 달걀이 흐르는 게 문제였으나, 계속해서 흘러내렸고 솔루션 점검을 위해 등장한 백종원에게 고충을 토로했다.

백종원은 판의 크기를 키우라 조언했다. 하지만 로봇처럼 정해진 대로 레시피를 외워 조리하는 사장은 배우지 않았던 레시피에 당황했다.

백종원의 조언에 따라 새로 도전했으나 또다시 달걀이 넘쳤다. 심지어 두 번째로 깨트린 달걀에 백종원은 "뭐야"라며 표정을 굳혔다. 더운 날씨에 달걀이 상해있던 것. 결국 새 달걀과 백종원이 전수한 솔루션으로 깔끔하게 성공할 수 있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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