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NC 김종호 손가락 수술…최장 8주 재활

작성일: 2015.11.11 11:31 김건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종호(32, NC 다이노스)가 손가락 수술을 받았다. 재활 기간에는 최장 8주가 소요될 예정이다.

NC는 11일 보도 자료를 내고 외야수 김종호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알렸다. 김종호는 10일 오후 2시께 왼손 새끼 손가락 뼈 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1주일 동안 입원 치료를 받은 다음 6~8주에 걸쳐 재활 훈련에 들어간다.

김종호는 지난 8월 19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 도중 1루에서 슬라이딩을 하다 베이스에 손이 걸려 부상했다.

[사진] 김종호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