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축구메카로 자리매김한 영덕군
작성일: 2015.02.02 16:52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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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영덕,배정호 기자]경북 영덕이 유소년 축구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유소년 축구대회인 제 51회 춘계 한국 중등 축구연맹전을 성공적으로 끝마쳤기 때문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영덕 군민 들은 운동장에 찾아와 축구 꿈나무들을 응원했다. 영덕 군에서는 무릎담요와 방석을 준비하며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결승전에 방문한 이희진 영덕 군수는 “최근 다양한 축구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발전과 더불어 유소년 축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학성중을 4-1로 물리치며 우승컵을 들어올린 수원 매탄중은 영국에서 열리는 MUPC 2015 월드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영상촬영=양재훈, 편집=배정호, 더빙=채민준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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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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