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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UFC 옥타곤걸 ‘파이터들보다 후끈'

작성일: 2015.11.30 01:51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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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8일 서울 잠실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l’

벤 헨더슨과 김동현, 추성훈과, 최두호 등의 전사들이 옥타곤을 뜨겁게 달구며 팬들의 함성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또 하나 경기장을 뜨겁게 달군 옥타곤걸들이 있었으니 그녀들의 매력을 직접 확인해 보자.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옥타곤걸들(왼쪽부터 아리아니 셀레스티, 레드 델라 크루즈, 김하나, 유승옥)



최고의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앉아 있는 포스마저 예사롭지 않다.


이번 대회 옥타곤걸로 선발된 유승옥. 명품 몸매를 옥타곤 위에서 맘껏 보였다.


깜짝 옥타곤걸로 발탁된 김하나. 세련된 매력을 옥타곤 위에서 뽐냈다.


UFC 최고의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등장만으로 팬들의 환호를 만들어 낸다.


필리핀 출신의 옥타곤걸 레드 델라 크루즈. 


동서양의 매력을 넘나들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


한국을 대표해 옥타곤걸로 뽑힌 유승옥. 


명품 몸매의 진가는 옥타곤에서 확실히 드러났다.


8등신 완벽 몸매로 라운드 알리는 유승옥.


깜짝 발탁된 옥타곤걸 김하나.


대회 시작 전까지 아무도 그녀의 발탁을 알지 못했다.


깜짝 발탁된 옥타곤걸답게 자신감 넘치는 워킹.


외국의 옥타곤걸 못지않은 몸매까지


깜짝 발탁된 옥타곤걸 김하나가 알리는 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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