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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선물' 오키나와 연습경기, 모바일로도 본다

작성일: 2016.02.17 10:03 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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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G 트윈스가 야구 팬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LG의 연습 경기를 'LTE비디오포털'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했다.

LG는  오키나와 전지훈련 동안 열리는 국내 프로 구단과 5차례의 연습 경기를 'LTE비디오포털'에서 생중계한다고 17일 밝혔다. LG는 오는 22일 한화전을 시작으로 24일 넥센, 27일 SK, 29일 KIA, 다음 달 2일 삼성과 연습 경기를 치른다.

한화, 넥센과 연습 경기는 LTE비디오포털뿐만 아니라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에서도 볼 수 있다. 나머지 3경기는 LTE비디오포털에서만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LG의 연습 경기는 민훈기 해설위원의 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며 LG 선수들의 올해 각오를 담은 특별 영상을 함께 볼 수 있다. LTE비디오포털에서 회원 가입만 하면 감상할 수 있다. 이후 주문형 비디오(VoD)로도 하이라이트와 경기 전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LG 구단과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6일까지 LTE비디오포털로 연습 경기를 시청한 고객 가운데 일부를 추첨해 글러브(5개), 친필 사인볼(24명), 모자(10개), 방한 귀마개(50개) 등 다양한 기념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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