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2연속 우승' 노리는 두산, 30일 '안전기원제' 실시

작성일: 2016.03.29 09:57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는 30일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서 2016년 시즌 안전기원제를 연다.

김승영 두산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태형 감독과 선수단, 임직원, 그리고 협력 업체 대표들이 참석한다. 올 한 해 선수단 모두의 안전과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원한다.

안전기원제를 치른 뒤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경찰청과 연습 경기를 치른다. 31일 오전 훈련을 마친 뒤에는 다음 달 1일 삼성 라이온즈와 개막전을 치르기 위해 대구로 이동한다.

[사진] 두산 베어스 엠블럼 ⓒ 두산 베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