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현수 탬파베이 2차전도 벤치 대기(1보)

작성일: 2016.04.10 06:08 문상열 특파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개막 4연승 행진을 벌이고 있는 볼티모어 오리올스 벅 쇼월터 감독이 10(이하 한국 시간) 전날과 큰 차이가 없는 라인업으로 탬파베이 레이스와 맞붙는다.

쇼월터 감독은 톱타자에 좌타자 중견수 조이 라카르드, 2번 좌익수 놀란 라이몰드, 3번 유격수 매니 마차도, 클린업 히터 1루수 크리스 데이비스, 5번 우익수 마크 트럼보, 6번 지명타자 맷 위터스, 72루수 조너선 스쿱, 8번 포수 조셉 캘렙, 93루수 라이언 플레허티로 탬파베이 좌완 드류 스마일리를 겨냥했다. 전날과 라인업이 달라진 것은 우완 크리스 아처에게는 지명타자에 페드로 알바레스를 기용했고, 좌완 스마일리에게는 스위치 히터인 위터스를 세웠다는 점이다. 쇼월터 감독은 주말쯤에 김현수를 기용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11일 탬파베이 레이스 선발은 우완 제이크 오도리지로 예고돼 있다. 오도리지는 시범경기에서 박병호에게 홈런을 허용했다. 볼티모어는 개막 4연승을 거두면서 득점 17 실점 7로 득실점 +10으로 투타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사진] 김현수. ⓒ 게티이미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