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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술이 웬수지 어쩌다 이런 행동을…"실수 많이 했네"

작성일: 2022.03.22 06: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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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아이비 인스타그램
▲ 출처| 아이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숨길 수 없는 개그 본능을 드러냈다.

아이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은 거의 안 하지만, 오늘 처음으로 내추럴 와인이란 걸 마셔봤다. 실수 많이 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지인들과 식사 중이다. 우아한 자태로 내추럴 와인을 음미하는 모습이다.

이어 아이비는 어반자카파 박용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장은아와 찍은 스티커 사진도 잇달아 공개했다. 세 사람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마이콜'을 연상케 하는 작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비의 꾸밈 없는 일상과 개그 본능이 친근함과 웃음을 안긴다.

한편 1982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41세가 된 아이비는 2005년 가수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하고 있다.

▲ 출처| 아이비 인스타그램
▲ 출처| 아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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