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술이 웬수지 어쩌다 이런 행동을…"실수 많이 했네"
작성일: 2022.03.22 06:00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숨길 수 없는 개그 본능을 드러냈다.
아이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은 거의 안 하지만, 오늘 처음으로 내추럴 와인이란 걸 마셔봤다. 실수 많이 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지인들과 식사 중이다. 우아한 자태로 내추럴 와인을 음미하는 모습이다.
이어 아이비는 어반자카파 박용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장은아와 찍은 스티커 사진도 잇달아 공개했다. 세 사람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마이콜'을 연상케 하는 작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비의 꾸밈 없는 일상과 개그 본능이 친근함과 웃음을 안긴다.
한편 1982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41세가 된 아이비는 2005년 가수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
"취업사기" 토로한 카더가든→도운...'대등왜', 나영석 사단 새 치트키 될까[종합]
2026-08-12
추천 콘텐츠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진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