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 박찬호, 테일러메이드와 브랜드 앰배서더 계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글로벌 골프용품 업체인 테일러메이드가 '코리안특급' 박찬호와 브랜드 앰배서더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박찬호는 2년 동안 '팀 테일러메이드'의 소속으로 테일러메이드의 다양한 행사에 동행하며 브랜드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 또한 골프 행사에서는 테일러메이드 제품을 착용한다.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124승을 거뒀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프로 테스트에 응시했고, KPGA 코리안투어 정규 대회에 추천 선수로도 출전했다.
테일러메이드 본사 CEO 데이비드 에이블리(David Abels)는 "한국과 글로벌을 대표하는 박찬호를 팀 테일러메이드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박찬호가 테일러메이드와 함께 골프 선수로서 활동하는데 테일러메이드가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찬호는 “최고의 골프 브랜드인 테일러메이드와 함께하게 되어서 기대된다”고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
'메이저 2연승' 유해란, 한국 팬들 앞에서 시즌 3승 정조준…강풍 뚫고 '노보기 5언더파' 공동 3위 출발
2026-10-22
-
LPGA 엄격하네…수 초 늦으면 '수억' 날린다
2026-10-22
-
'김세영 vs 최혜진' 우승 후보 3표씩 나눠 가졌다…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막, 최대 변수는 '해남 강풍'
2026-10-21
-
LPGA·KLPGA 스타들, 한국서 실력 겨룬다!…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2일 해남서 개막
2026-10-21
-
혼자서도 빛나는 김주형-유해란…'함께여도' 빛날까
2026-10-21
-
"17살 때 만취해 이마에 문신할 뻔" LPGA 미녀 스타 아찔한 고백…전남편 이름도 새겼다, 흡연 이유까지 '깜짝'
2026-10-21
추천 콘텐츠
-
"치마가 엉덩이까지 올라가잖아!" 선수들은 좋다는데 맹비난…결국 호주 女 대표팀 유니폼, 두 달 만에 바꿨다
2026-10-23
-
'경기 중 대변 흘린 22세 女 우승자', '참가자 2명 사망' 충격의 피트니스 대회…전 세계 열광 뒤에 숨겨진 민낯
2026-10-23
-
"여배우 같은 외모" 일본 난리나게 한 韓 배구 선수 화제…데뷔전부터 블로킹 6개, 실력까지 증명
2026-10-23
-
"가슴이 찢어진다" 갑작스러운 충격 비보, 37세에 사망이라니…가족이 밝힌 원인은
2026-10-23
-
"도저히 막을 수 없다" 日 여자배구 24살 거포, 이탈리아서 22득점 폭발…3연패 팀 구하고 MVP+최고 평점 7.5 '싹쓸이'
2026-10-23
-
맨유 또 충격 결정 내리나! '11경기 2승' 캐릭 경질→손흥민 지도했던 콘테 대신, 브라이튼의 휘르첼러 급부상
2026-10-22
많이 본 기사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김혜성 청천벽력' 다저스 30-30 올스타 2루수 영입하나…"내야진 재편에 장타력까지 보강" 美 흥분
2026-10-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