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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의 못난 형, 8개월 만에 彿 4부 팀서 '퇴출'

작성일: 2022.04.24 00:05 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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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포그바와 마티아스 포그바(오른쪽)
▲ 폴 포그바와 마티아스 포그바(오른쪽)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폴 포그바의 형 마티아스가 프랑스 4부리그 팀에서 퇴출당했다.

영국 매체 더선23(한국시간) “포그바의 형 마티아스가 경기 출전 거부로 인해 8개월 만에 프랑스 4부리그에서 퇴출당했다고 보도했다.

마티아스는 축구에서 동생만큼의 빛을 보지 못했다. 프랑스 4부리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고 웨일스, 잉글랜드, 이탈리아, 스코틀랜드, 네덜란드, 스페인, 슬로베니아 등 다양한 국가를 이동했으나 대부분 하부리그에서 경력을 이어갔다.

올 시즌을 앞두고는 다시 프랑스 4부리그로 돌아왔다. 지난해 8월 벨포트와 계약을 맺고 재기를 꿈꿨다. 벨포트는 그의 13번째 클럽이었다.

하지만 벨포트에서 생활도 행복하지 않았다. 더선에 따르면 그는 리저브 팀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거부했고 클럽으로부터 8개월 만에 방출 통보를 받았다.

장 폴 시몽 벨포트 회장은 우리는 마티아스와 계약하는 잘못된 선택을 했다. 그가 일적으로 잘못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상호 합의로 이별했다고 치자.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이번 시즌에는 많은 잘못된 선택들이 내려졌고 나는 그 일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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