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는 내가 간다' 아스널vs맨유, 승리 팀 맞추면 유니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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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토) 오후 8시 30분, 아스널과 맨유 격돌
- 승부예측 성공하면 맞춘 팀 홈 유니폼 지급
- '스포츠타임 유튜브'에서 22일(금)부터 23일(토) 킥오프 전까지 진행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손에 쥘 수 있을까. 특별한 토요일 오후, 치열한 순위 경쟁 속 풍성한 이벤트가 축구 팬들에게 다가온다.
아스널과 맨유는 23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격돌한다. 홈 팀 아스널은 32경기 18승 3무 11패로 5위, 원정 팀 맨유는 15승 9무 9패로 6위에 있다.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려면 4위 탈환이 절실하다. 현재 아스널은 승점 57점, 맨유는 승점 54점이다. 프리미어리그 4위 토트넘(57점)을 추격하려면 이날 승리가 필요하다.
승점 3점이 절실한 외나무다리 승부. 스포티비뉴스 '스포츠타임'에서 축구 팬들에게 빅 이벤트를 기획했다. 서재원, 이성필 축구 담당 기자의 승부 예측 영상을 시청한 후 예측에 성공한 기자를 맞춘다면 푸짐한 상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서재원 기자는 "하위권 팀을 상대로 연패에 빠진 아스널이지만, 맨유전에서 반등할 수 있다. 아스널은 맨유와 올 시즌 첫 번째 맞대결에서 2-3으로 졌지만 당시 원정이었다. 아스널은 2021-22시즌 전까지 맨유에 6경기 무패였다. 홈 구장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3시즌 연속 무패"라며 아스널 승리를 점쳤다.
이성필 기자는 "챔피언스리그 가능성을 살려야 한다. 맨유는 잡아야 할 경기는 반드시 잡았다. 중심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있다. 안토니 엘랑가도 최근에 경기력을 올리면서 아스널을 위협할 것"이라며 맨유 승리를 예상했다.
승부예측 이벤트는 22일(금)부터 23일(토) 킥오프 전까지 '스포츠타임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1등은 승리 팀 홈 유니폼(1명), 2등은 나이키 스트라이크 축구공(3명), 3등은 치킨 기프티콘(5명)을 받을 수 있다.
2등과 3등은 승부예측 결과와 관계없이 랜덤 추첨이며, 당첨자 발표는 4월 25일(월) '스포츠타임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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