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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통증' 오재원, 4회초 김동한과 교체

작성일: 2016.04.26 19:44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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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재원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오재원(두산 베어스)이 등 부위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오재원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1차전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안타를 막으려다 무리가 왔다. 오재원은 4회 선두 타자 김성현의 타구를 잡으려 했으나 빠르게 외야로 빠져 나갔다. 이 수비 이후 오재원은 김동한과 교체됐다.

두산 관계자는 "수비할 때 등이 조금 불편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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