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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별거 없네"…최준희, 86kg→55kg 비포앤애프터에 '입이 쩍'

작성일: 2022.06.13 16:1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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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출처ㅣ최준희 인스타그램
▲ 최준희. 출처ㅣ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과거사진과 함께 다이어트 과정을 회상했다.

최준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별 거 없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86kg이었던 시절부터 55kg에 이르기까지 변천사를 담아 눈길을 끈다. 통통한 볼살이 있는 앳된 시절부터 지금의 슬림한 비주얼까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약 30kg가 넘는 체중을 감량한 만큼 '다이어트 장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한편 최준희는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고 연예계 데뷔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최근 계약을 원만하게 해지했다. 현재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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