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노멀' 최민호, BIFAN 개막식 빛낸 독보적 슈트핏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영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겸 배우 최민호가 제 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했다.
최민호는 7일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폐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뉴 노멀’(감독 정범식)의 주연 배우 자격으로 개막식에 방문, 등장과 동시에 환호를 받으며 현장을 뜨겁게 달궈 눈길을 끌었다.
‘뉴 노멀’은 저마다의 외로움과 고단함을 짊어진 이들이 서로 스치며 벌어지는 섬뜩하면서도 쓸쓸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로, 최민호가 이제 막 인연을 믿게 된 순수한 청년 ‘훈’ 역을 맡아 서스펜스 장르물에 첫 도전해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날 최민호는 개막식 전에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블랙 슈트를 입고 입장해 독보적인 비주얼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개막식에서는 ‘뉴 노멀’ 트레일러 영상 관람 후 가진 무대 인사 및 인터뷰를 통해 “‘뉴 노멀’은 혼자 있는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에피소드로 풀어낸 영화다. 폐막작으로 선정된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응원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남다른 애티튜드로 주목받은 최민호의 주연작 ‘뉴 노멀’은 제 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공식 예매 오픈 1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영화제 최초로 폐막작을 동시에 2개 관에서 확대 상영을 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스크린에서 활약할 최민호의 모습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뉴 노멀’은 7월 17일 부천시청 어울마당 상영관과 부천시청 판타스틱 큐브 두 곳에서 동시 상영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