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더베이스볼 5월호' 발간…커버스토리 '무서운 신인들'
작성일: 2016.05.02 11:41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번 5월호의 커버스토리는 2016 KBO 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신인 선수를 주제로 했다. 선발투수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넥센 히어로즈의 새 얼굴 신재영과 박주현이 표지모델로 선정했다. 이울러 손승락(롯데 자이언츠)과 박석민(NC 다이노스) 등 올 시즌 이적 선수들과 외국인 선수들을 만나고, 개막 후 한 달이 지난 현재 각 구단의 성적표를 분석했다.
개막전 오후 7시 경기 개시로 살펴본 주중 경기 7시 개최 가능성과 돔구장이 아니고서는 피할 수 없는 복병 '우천 취소'와 관련해 한∙미∙일 프로 야구의 절차와 대처법에 대해서 짚어 봤다. 홈 충돌 방지법, 경기 사용 단일구 등 올해 새롭게 도입한 KBO 리그의 제도도 중간 점검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0개 구단이 준비한 풍성한 팬 이벤트와 이제는 야구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조연인 각 구단 마스코트도 소개한다. 지금 추세라면 사상 첫 800만 관중 시대가 예상되는 KBO 리그의 100만 관중 돌파 소식과 신축 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고척스카이돔을 비롯한 KBO 리그 구장들의 개장 1호 홈런 주인공을 소개하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1호 홈런은 아니지만 팀 첫 홈런의 주인공 이승엽(삼성)의 미니 인터뷰가 함께 실려 있다.
인터뷰 기사로는 "수비 교과서를 만들고 싶다"는 박진만 SK 코치, 데뷔 7년 만에 첫 안타를 기록한 kt 위즈 전민수, 사랑의 힘을 믿는다는 한화 이글스 이성열-유시인 부부, 2016년 KBO 사무국과 프로 야구단에 입사한 신입 사원 등 야구계 다양한 인물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달부터 KBO 어플리케이션에서 진행하고 있는 <내 질문을 부탁해>의 첫 번째 주인공 루이스 히메네스(LG 트윈스), 두번째 주인공 김상현(kt)에 대한 Q&A도 수록돼 있다.
올 시즌 개막 전 모든 구단이 강조했던 '뛰는 야구'가 얼마나 실천되고 있는지 기록으로 살펴보고, 김일권-이순철-전준호-이종범-정수근-이대형으로 이어지는 KBO 리그의 대도 계보를 정리했다. 한국 야구사에서 누락된 1922년 최초의 한∙미 자선 야구 게임 기사가 더 베이스볼 5월호에서 처음 공개된다.
더 베이스볼은 포털사이트 Daum(http://me2.do/F877phiC)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는 위팬 홈페이지(http://me2.do/FgesYNEl)에서 가능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한화가 돈을 500억 이상 질렀는데, 이게 타선 현주소인가… 치명적 5연패, 멀어지는 5강
2026-08-20
-
삼성 4홈런 20안타 18득점 대폭발!+보스 12K 첫 승 달성!…SSG 완파→1위 KT와 승차 없앴다 [대구 게임노트]
2026-08-19
-
최정→최형우→이번엔 강민호다! 韓 3번째 대기록 달성…17시즌 연속 10홈런 쾅!
2026-08-19
-
설마 부상 재발인가, 허슬 플레이→통증 호소→교체…SSG "김성욱 병원 검진 예정"
2026-08-19
-
또 야구계 별이 졌다…亞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19일 별세
2026-08-19
-
문현빈 투지의 전력 질주하다 아시아게임 못갈 뻔… 하늘이 도왔다, 한화 가슴 쓸어내렸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