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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엄마 되더니 많이 내려놨네…"껌딱지 때문에 프랑스 포기"

작성일: 2022.07.22 06: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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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서효림이 일상을 공유했다.

서효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획대로라면 난 지금쯤 프랑스에 가 있을 예정이었으나, 조이가 부쩍 엄마·아빠 껌딱지가 돼 올여름 휴가는 가평에서 보내기로 마음 먹고 매일매일 함께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분명 '냉정하게 떠날 수 있어'라고 했지만, 막상 안되더라. 이렇게 하나씩 포기해야 하는 게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 중 하나인가 보다. 포기라기보다는 또 다른 행복한 삶을 찾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딸 조이의 손을 잡고 산책 중인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글로 미루어 보아, 휴가로 해외여행을 계획했으나 '엄마 바라기'인 딸로 인해 휴가지를 가평으로 급하게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의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오지호와 함께 출연한 영화 '인드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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