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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10월 개봉 K 정통호러 '귀못' 주연

작성일: 2022.09.08 15:0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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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주. 제공|브이컴퍼니
▲ 정영주. 제공|브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정영주가 10월 개봉하는 K 정통 호러 '귀못'의 주연을 맡았다.

영화 '귀못'은 수살귀가 살고 있다는 흉흉한 소문이 가득한 저수지 근처, 사람이 죽어 나가는 대저택에 생계를 위해 간병인으로 들어가게 된 보영이 겪게되는 사투를 그리는 정통 호러물이다. 

참신한 소재, 탄탄한 스토리의 작품 발굴 일환이자, 멀티플랫폼 전략으로 처음 시도된 KBS 최초의 영화 프로젝트 ‘TV 시네마’의 연장선이자 ‘드라마 스페셜 2022’의 영화 라인업으로, 정영주 외에 박하나 허진 또한 함께한다. 

정영주는 극 중 김사모역으로 대저택의 주인인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이자, 보영을 간병인으로 고용하게 되는 인물로 등장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너와 나의 경찰수업', '사내맞선' 등 최근 드라마를 통해 장르 불문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캐릭터를 선보이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TV시네마 ‘귀못’은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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