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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감 뉴스] UFC 해설위원 "맥그리거 징계 당연"

작성일: 2016.05.11 18:31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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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김건일 기자] UFC 해설위원 조 로건은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27, 아일랜드)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꼬집었다.

조 로건은 "맥그리거는 UFC와 힘겨루기에서 졌다. 당연한 결과다. 그는 UFC와 계약한 선수다. 그런데 의무 사항을 지키지 않고 경기만 뛰려 했다. UFC는 잘못된 방식을 받아들이지 않는 게 당연하다"고 밝혔다.

UFC 200에서 네이트 디아즈(30, 미국)와 싸울 예정이던 맥그리거는 지난달 은퇴했다가 번복하는 해프닝을 일으킨 뒤 "이놈의 행사 때문에 훈련할 시간이 없다"고 폭발하면서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UFC 200 홍보 기자회견에 무단 불참했다. 결국 '괘씸죄'를 적용 받아 대진에서 빠졌다.

■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 8꼭지를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5시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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