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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감 뉴스] '사이보그 이긴 파이터'로 역사에 남을 사람?

작성일: 2016.05.12 16:50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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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이교덕 기자] 레슬리 스미스의 용기에 박수를 쳐 주자. 크리스 사이보그의 맞은편으로 기꺼이 뛰어들었으니.

오는 15일(한국 시간) 브라질 쿠리치바에서 열리는 UFC 198에서 사이보그와 140파운드 계약 체중으로 싸우는 스미스는 "언더독이 되는 것이 좋다. 어떠한 부담감도 느끼지 않으니까. 난 져도 잃을 것이 없다. 하지만 이기면 '사이보그를 꺾은 파이터'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코너 맥그리거와 복싱 대결에 관심을 보이는 플로이드 메이웨더에게 "하고 싶으면 내게 전화 달라"고 공개적으로 메시지를 띄웠다. 그리고 론다 로우지에 대해선 "3년 동안 열심히 일했다. 코너 맥그리거보다 더 열심이었다. 쉴 자격이 있다"고 했다.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 8꼭지를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5시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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