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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감 뉴스] 비스핑·로메로·홀 손드는데 자카레만 조용한 이유?

작성일: 2016.05.18 17:59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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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이교덕 기자] 크리스 와이드먼(31, 미국)이 다쳤다. 다음 달 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리는 UFC 199 메인이벤트에 출전하지 못한다. 챔피언 루크 락홀드(31, 미국)는 새로운 상대를 기다리고 있다.

다른 미들급 랭커들에겐 기회다. 여기저기서 손을 들어 빈자리를 채우겠다고 지원했다. 마이클 비스핑, 요엘 로메로, 데릭 브런슨, 유라이아 홀, 팀 케네디 등이 트위터에서 경기가 18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타이틀전에서 싸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런데 영순위로 평가 받는 호나우두 자카레 소우자(36, 브라질)만 침묵을 지키고 있다. 자카레는 지난 15일 UFC 198에서 비토 벨포트에게 TKO승해 타이틀 도전의 명분을 챙겼다.

이미 UFC와 조율에 들어간 것일 수 있다. MMA 파이팅 아리엘 헬와니 기자는 트위터에서 "내일 UFC 199 메인이벤트의 윤곽이 나올 것이다. 자카레는 벨포트 이기고 무릎 부상이 있다고 밝혔다. 그게 관건"이라고 했다. 

■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 8꼭지를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5시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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