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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현X임시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21일 첫방…인생 쉼표 찾기 프로젝트

작성일: 2022.11.09 10:39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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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A 새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포스터. 제공| ENA
▲ ENA 새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포스터. 제공| ENA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김설현과 임시완이 주연을 맡은 ENA 새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가 21일 첫 방송된다.

ENA채널 측은 "김설현, 임시완 주연의 새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극본 연출 이윤정·홍문표)를 월화드라마로 확정 짓고, 오후 9시 20분에 편성한다"고 밝혔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김설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해 찾아간 낯선 곳에서 비로소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측은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휴식을 취하는 김설현과 임시완의 모습이 담겼다. 

인생 파업을 하고 찾아간 곳 안곡마을에서 마음껏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며 버킷리스트를 실천 중인 김설현과 그를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임시완의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2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 ENA 새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포스터. 제공| ENA
▲ ENA 새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포스터. 제공|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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