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썬킴 "카타르에서 태어나면 인당 1억원 지급"('카타르NOW')

작성일: 2022.11.15 18:00 공미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스포츠타임
▲ 제공|스포츠타임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역사 강사 썬킴이 카타르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전한다.

16일 유튜브채널 '스포츠타임'을 통해 공개되는 '카타르 NOW' - '썬킴의 월잘알-월드컵북'에서는 '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 저자 썬킴이 출연해 김명정 캐스터와 함께 월드컵 개최지 카타르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살피는 시간을 갖는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은 100년 가까이 이어진 월드컵 역사상 처음 개최국을 중동으로 선정했다. 이날 썬킴은 생소한 중동 국가인 카타르에 대해 역사, 카타르가 월드컵을 개최하는 이유 등에 대해 설명한다.

먼저 썬킴은 '중동', '이슬람', '아랍' 등 생소한 개념들의 차이점에 대해 짚으며, 수니파와 시아파의 갈등을 아우르는 중동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카타르의 경제 상황과 카타르가 월드컵 유치를 위해 힘을 쓴 배경에 대한 지식도 나눈다. 특히 썬킴은 "과거 진주 양식이 주요 산업이었다는 카타르가 1930년대 석유 개발과 천연가스 발견 이후 태어나자마자 모든 국민에게 1인당 연 1억 원을 지급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보수적 이슬람 문화 특성상 카타르에서 금지된 대해서도 알아본다. 썬킴은 음주, 혼외정사를 비롯해 현지 여성에 사진 요청 등이 카타르 여행 시 금기 사항이라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