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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창=내 얼굴 보고 결혼한 남자" 가시지 않는 미소

작성일: 2022.12.16 08:3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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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ㅣ장영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이 '외모지상주의'라고 폭로했다. 

장영란은 15일 자신의 SNS에 "남편 휴무날 점심 같이 먹으려고 야심차게 꾸미고 나왔는데"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장영란은 "사진 찍는데 표정도 안좋고 눈도 잘 안마주치고 병원 출근도 오늘 쉬라고 하고 이상하다 왜 그러지 했는데"라며 "커피숍에서 어렵게 이야기하는 그. 머리에 쓴 게 얼굴을 망치고 있단다. 그래서 벗었더니 세상 예쁘단다"라며 머쓱해했다. 

이어 '확실한 취향, 외모지상주의남편' 등의 해시태그를 남겼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진심 내 외모 보고 결혼한 남자"라고 덧붙였다. 

▲ 출처ㅣ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ㅣ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장영란과 한창은 딱 붙어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장영란이 빨간색 모자를 썼을 때는 울상을 짓고, 모자를 벗었을 때는 환하게 웃는 한창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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