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욱-원두재 포함’ 김천, 신병 18명 합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김천상무의 새로운 무기가 가세했다.
김천 18명의 신병 선수는 22일 김천상무 창원 동계 전지훈련지에 합류했다. 김천 7기 신병들은 총 18명으로 윤종규, 조영욱, 박민규, 김진규 등 국가대표 자원들과 원두재, 이상민, 김재우, 강현묵 등 연령별 대표를 거친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성한수 감독 “아직 선수들과 대면 전이다. 모든 신병 선수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조영욱, 원두재, 강현무 등 원소속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던 선수들의 활약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입대한 조영욱은 “김천상무에 오게 돼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성실하게 군 생활을 하고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하겠다. 김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항에서 입대한 강현무는 “포항 소속으로 김천과 경기를 했을 때 김천 팬들의 응원 열기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고의 기량 발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8명의 신병 선수가 합류한 김천은 오는 31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1차 동계 전지훈련을, 내달 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기장에서 2차 동계 전지훈련을 치른다.
<김천 7기 신병 명단>
강현무(포항), 강현묵(수원), 구본철(성남), 김동현(강원), 김민준, 원두재(이상 울산), 김재우(대전), 김준홍, 김진규(이상 전북), 김태현, 김현욱, 이중민(이상 전남), 박민규, 이영준(이상 수원F), 윤종규, 이상민, 조영욱(이상 서울), 정치인(대구)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오피셜] 새벽의 음주운전, 혈중 알코올 농도 0.141%…승격 절실한 부산에 대형 악재, 크리스찬 사실상 시즌 아웃 ‘15경기 출장정지’
2026-09-10
-
"수비가담에 대한 편견? 그 사람들 신경 안 쓴다" 이승우 작심 발언 "팀에서 잘 해야 국가대표 될 수 있어" [SPO 현장]
2026-09-10
-
[나고야 NOW] "4연패 당연히 할 것" 임상협이 본 AG 축구…'키플레이어' 양현준 콕 찍었다
2026-09-10
-
"왜 사우디 안 오나" 日 국대, 돈 대신 명예 선택했더니 인플루언서 '미녀' 아내 불똥..."도 넘은 댓글 달리고 있다"
2026-09-10
-
[SPO 현장] "전북을 어렵게 한 점은 분명 긍정적이다" 승점 1점에 만족감 표한 정경호 감독
2026-09-09
-
[SPO 현장]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힘들어했다" 아쉬운 무승부의 정정용 감독 "쉽지 않은 경기였다"
2026-09-09
추천 콘텐츠
-
채프먼급 퍼포먼스! 이런 선수가 KBO에 있었다니…롯데 재계약 실패→ML 데뷔→ERA 1점 대 철벽 불펜 '대반전'
2026-09-11
-
'패스트푸드점 근로자보다 낮은 수준' 치어리더 충격 보수 공개…'평일엔 간호사' 이중생활 이유 있었다
2026-09-11
-
"이정후는 뛰어난 선수! 같이 뛰고 싶었어" 텍사스 출신 美 유망주 고백…태극마크 인연까지→SF 생활 대만족
2026-09-11
-
“하마터면 전신 마비 될 뻔 했다, 목에 나사를 박았지만…” 韓 대표팀 이끌었던 클린스만 감독 아들의 충격적인 경추 골절 고백
2026-09-11
-
'안세영 혼자 8번 vs 男 우승자 10명' 이렇게 다를 수가…"여왕 독주 지루하지 않다" BWF 전설도 찬사
2026-09-10
-
전대미문 사건, 주심 폭행 "최장 5년 징역" 가능성…구단 책임자 "부끄러운 일" 사과
2026-09-10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