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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창원·울산서 경기한다 "입장료는 무료"

작성일: 2023.02.01 02:55 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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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BNK
▲ ⓒ 부산 BNK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산 BNK가 창원과 울산에서 홈경기를 개최한다.

2019년 여자프로농구단을 창단한 BNK의 연고지는 부산이다. 다만 창단 첫 시즌부터 마산에서 일부 홈경기를 여는 등 경상남도 농구 전파에 신경 썼다.

이번 시즌엔 2월 19일 창원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상대한다. 2월 24일 경기는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부른다. 두 경기 모두 입장료는 무료다.

또 이 두 경기에서 BNK는 각각 마산여고, 울산화봉고 여자농구부에 500만 원 상당의 농구용품도 전달한다.

BNK는 "올 시즌 경남지역 농구팬의 성원에 보답하고 여자프로농구의 발전을 위해 창원과 울산에서 홈경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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