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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눈·코 재수술 받고 후회 "오늘 한 나는 바보"

작성일: 2023.02.28 11:52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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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최준희 SNS
▲ 출처ㅣ최준희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코 성형 수술 후 근황을 알렸다. 

27일 최준희는 눈, 코 재수술을 받은 후 빨대로 음료를 마시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퉁퉁 부어 있는 얼굴의 붓기를 빼기 위해 차를 마시고 있다. 또한 그는 "2일 뒤 생일인데 오늘 수술한 나는 바보야. 놀러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미역국이나 후루룩 후루룩. 왜 생일을 계산 못 하고 바보처럼 날짜를 잡았지"라고 후회했다. 이어 "수술 하자마자 바로 이사 짐 싸기. 최준희 삶 극한 직업"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꺼풀 수술을 한 지 2년이 넘었는데 눈을 볼 때마다 이건 아니다 싶다. 병원에서 미간이 넓다고 해서 쌍꺼풀 수술을 인아웃으로 하고 윗·앞트임을 할 거다. 그리고 제가 매부리코인데 그걸 깎았다. 뼈가 다시 자라는 것을 감안하고 너무 깎았더니 만져보면 움푹 패어있다. 수술을 잘못했다"라고 눈과 코를 재수술한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연예기획사와 계약했으나 3개월 만에 해지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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