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대원과 2023시즌 파트너십 계약 체결...“함께 우승 향해 나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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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대원과 동행을 이어간다.
키움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대원과 2023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키움은 1·3루 덕아웃 벽면 및 지붕에 주거브랜드 ‘칸타빌’과 대원 로고를 부착하고, 홈플레이트 뒤편 LED 광고와 외야 펜스 광고를 제공한다. 대원은 광고에 따른 후원을 한다.
키움 위재민 대표이사는 “대원과 올해도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원과 함께 키움히어로즈도 우승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대원 전응식 대표이사는 “키움과 2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2022시즌의 영웅군단의 도전은 모든 야구팬에게 큰 울림을 준 바 있다. 적극적으로 FA를 영입하여 전력을 보강한 키움의 모든 선수들이 주장인 이정후 선수와 함께 첫 우승반지를 낄 수 있도록 대원의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아 응원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대원은 국내 및 해외 주택건설, 인프라, 도시개발, 플랫폼 비즈니스 등 다각적인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문화가 숨 쉬는 생활이라는 모토 아래 대원은 주거 브랜드 칸타빌의 ‘Life Balance’라는 슬로건으로 기술, 환경, 사람의 균형이 삶을 풍요롭게 채울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하는 새로운 아파트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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