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X정소민 '30일', 10월 극장가 책임진다…전체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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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영화 '30일'이 10월 극장가를 책임질 흥행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일'은 오후 2시 4분 기준 예매율 21.3%를 기록하며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다.
'30일'은 강하늘과 정소민의 코믹 발광 케미, 동반기억상실증이라는 신박한 소재로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과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30일'만의 유쾌하고 신선한 재미가 추석 연휴 말미를 시작으로 10월 극장가의 웃음을 제대로 책임질 준비를 마친 것.
개봉 전부터 폭발적 입소문에 힘입은 '30일'의 예매율은 추석 연휴 동안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 흥행 다크호스로 주목받아온 것은 물론, 10월 극장가에서 흥행 가도를 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강하늘과 정소민은 이날과 개봉 날인 3일 무대인사를 통해 서울 지역 극장을, 개봉 주말 연휴에는 부산, 대구, 대전에서 관객들과 직접 만나 전 국민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30일'은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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