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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30년 전 '모래시계' 시절 회상 "느낌 이상해, 벅차오르기도"

작성일: 2025.01.22 09:3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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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현정. 출처ㅣ고현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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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현정. 출처ㅣ고현정 인스타그램
▲ 고현정. 출처ㅣ고현정 인스타그램
▲ 고현정. 출처ㅣ고현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30년 전으로 돌아간 일상을 전했다.

고현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작품 '사마귀' 촬영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사마귀' 스태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변영주 감독과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또한 그는 "30년 전 '모래시계' 극 중 혜린의 집을 가봤다.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다. 벅차오르기도 하고 30년 전 나를 만나는 느낌이 이상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큰 수술을 받게 되면서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해 많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후 건강 회복에 힘쓴 뒤 현재는 새 작품 '사마귀'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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