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子 첫 돌 맞아 세브란스병원에 1억 기부 "의료진 노고에 감사"
작성일: 2025.02.17 10:1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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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손연재가 아들의 첫 돌을 맞아 세브란스 병원에 1억 원을 쾌척했다.
17일 소속사 더시드컴퍼니는 손연재가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 신생아과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손연재는 결혼식 축의금 5000만 원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한 것에 이어 2024년에는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후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에도 1억 원을 기부, 결혼 후 현재까지 총 2억 5000만 원을 기부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각별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출산과 육아 경험을 통해 산부인과와 소아과에서 산모와 어린이들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함을 느꼈고, 더 나은 의료 환경을 위해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기부의 이유를 밝혀왔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현재 리프 스튜디오 CEO로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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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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