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이동국 '슈틸리케 감독님, 출장시간 늘려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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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고 있는 슈틸리케 감독

▲ "이동국은 올 시즌 몇 분을 뛰었지요?"

▲ 시즌 31분만을 출전한 이동국이 선발로 나선다.

▲ 계속되는 슛이 실패

▲ 슛 하나하나가 아쉽다.


▲ 전반 40분에 터진 이동국의 절묘한 헤딩골

▲ 올 시즌 첫 골 세리머니는 서포터즈를 향해


▲ 득점력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기뻐하는 이동국

▲ 기쁨의 키스로 날려주고

▲ 어퍼컷도 한 방 날려주고

▲ 바디체크가까지 한 방

▲ 계속해서 슛을 날리며 골문을 노리는 이동국

▲ 후반 41분 두 번째 골까지 성공 시키며 유감 없이 실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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