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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터졌다, '41개국 1위'…임윤아 활약에 글로벌 '들썩'

작성일: 2025.08.26 11:1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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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군의 셰프. 제공ㅣtvN
▲ 폭군의 셰프. 제공ㅣtv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임윤아 주연의 tvN 새 주말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첫 주 분량 공개 후 폭발적인 글로벌 반응을 모으고 있다.

26일 OTT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25일 전세계 41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V 시리즈 1위에 올랐다.

또한 서비스 전지역인 93개국에서 톱10에 드는 등 역대급 수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폭군의 셰프'는 프랑스 미슐랭 3스타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하여 절대 미각을 가진 왕 연희군 이헌(이채민)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작품은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와 신예 이채민이 호흡을 맞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출은 '바람의 화원', '뿌리깊은 나무', '홍천기' 등을 연출한 장태유 감독이 맡았다.

'폭군의 셰프'는 첫 방송 이후 입소문을 타고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흥행 순항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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