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母 "연예계 진출 원치 않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 없어"('이민정MJ')
작성일: 2025.09.30 19:06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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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친정 어머니를 공개한 가운데, 이민정의 어머니 박진화 씨는 "나 역시 딸의 연예계 데뷔를 반대했었다"라고 말했다.
30일 공개된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의 '이민정 본가 습격. 오랜만에 데이트하려고 했는데 아들이랑 아빠도 따라 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는 이민정의 어머니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어머니를 보고 깜짝 놀랐다. 13년 전 '힐링캠프' 영상을 봤는데 그때랑 너무 똑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는 "그럴 리가 없다"라며 웃었다.
이민정은 "엄마 피부는 타고난 것이다. 나는 트러블이 조금씩 나는 편인데 엄마는 트러블도 잘 안 나더라"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과일을 많이 먹는 편이다"라며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또 이날 이민정 어머니 박진화 씨는 "나도 아빠가 워낙 반대하니 괜히 가면 너무 고생할 듯 해서 원치 않았는데 자기가 정 하고 싶으면 나중에 하게 되지 않냐. 해도 되겠다 싶었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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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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