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최유리, 가을 감성 담은 새 미니앨범 '머무름, 하나' 23일 발표

작성일: 2025.10.23 09:59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23일 새 미니앨범 '머무름, 하나'를 발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제공|네이브
▲ 23일 새 미니앨범 '머무름, 하나'를 발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제공|네이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23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최유리 새 미니앨범 '머무름, 하나'는 두려움, 사랑과 이별, 기억 등 누구나 각자의 이유로 머물러 있는 때를 표현한 앨범이다. 트랙마다 화자의 위치가 땅에서 하늘, 땅으로 바뀌는 구조가 인상적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땅과 하늘 사이'를 비롯해 '언덕너머' '사랑길' '단풍' '태양여행’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땅과 하늘 사이'는 땅도 하늘도 아닌 중간에 멈춰 서서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여유를 갖고 숨 고르기를 하는 순간을 담아낸 곡으로 서정적인 사운드와 최유리의 따뜻한 보이스가 감동을 안긴다.

지난 6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노래'에 이어 약 5개월 만에 발매되는 이번 앨범 역시 최유리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짙고 포근한 감성을 담아냈다. 깊어 가는 가을처럼 산뜻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녹아든 이번 앨범은 최유리 본연의 매력을 가득 담은 명품 감성으로 듣는 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선사한다.

최근 '놀면 뭐하니'를 통해 80년대 가요 리메이크 무대를 다수 선보이며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던 최유리는 오는 11월 서울과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 '머무름'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예매 시작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추가 좌석까지 오픈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최유리는 단독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공개, 팬들을 자신만의 서정적인 감성에 빠지게 만들 예정이다.

▲ 최유리 새 미니앨범 '머무름, 하나' 커버 사진. 제공|네이브
▲ 최유리 새 미니앨범 '머무름, 하나' 커버 사진. 제공|네이브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