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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감 뉴스] 최두호 "스완슨 도망가지 않으면 1R 정면 승부"

작성일: 2016.10.13 22:15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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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글 김건일 이교덕 기자] '코리안 슈퍼 보이' 최두호(25, 부산 팀 매드/사랑모아 통증의학과)가 소원을 성취했다. 그토록 만나길 바라던 컵 스완슨과 경기한다. 둘은 오는 12월 11일(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토론토 에어 캐나다 센터에서 열리는 UFC 206에서 붙는다. 페더급 랭킹 14위 최두호는 UFC 4연승 도전. 랭킹 5위 스완슨은 현재 2연승하고 있다.

최두호는 옥타곤에서 3연속 1R TKO승을 달리고 있다. 4연속 가능할까? 최두호는 스완슨과 경기가 발표되고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난 1R에 끝내려고 한다. 스완슨이 뒤로 빼지 않으면 1R 타격전에서 경기는 끝날 것"이라고 했다. 최두호 인터뷰는 14일 오전에 스포티비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을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6시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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