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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감 뉴스] 맥그리거는 태권도를 수련한다…소문과 달리 멀쩡하네

작성일: 2016.10.12 18:38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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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글 김건일 이교덕 기자] 코너 맥그리거(28, 아일랜드)가 훈련하다가 KO되고 코뼈가 부러졌다는 소문이 11일(이하 한국 시간) 트위터에서 돌았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다음 달 13일 UFC 205의 메인이벤트가 날아갈 위기.

그러나 맥그리거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멀쩡하다는 의미로 깔끔한 얼굴의 자기 사진을 올렸다. "아주 활기차고 생기가 넘친다"고 말했다.

맥그리거는 태권도 코치와 찍은 사진도 게시했다. "태권도 코치인 조니 다건과 열심히 훈련했다"고 썼다. 맥그리거는 옥타곤에서 뒤돌려차기를 잘 쓰는 편. 사이드 스텝으로 빠져나가려는 상대를 잡을 때 몸을 회전해 발차기를 한다. 그는 평소에 태권도와 카포에라를 틈틈이 수련하고 있다.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을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6시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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