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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015 KS 1차전 이후 9G 연속 'KS 매진'

작성일: 2016.11.02 17:11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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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한국시리즈 두산과 NC의 4차전 표가 매진됐다.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홍지수 기자] 창원 마산야구장의 좌석이 가득 찼다.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두산과 NC의 4차전이 매진됐다. 두산은 3연승으로 한국 시리즈 우승까지 1승을 남겨두고 있고, NC는 더는 물러날 수 없다. 이날 4차전에서 패하면 끝이다. 이 가운데 추운 날씨에도 두 팀을 응원하기 위한 팬들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이날 4차전 표가 매진되면서 2015년 10월 26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한국시리즈 9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올해 포스트시즌에서는 8경기 연속 매진이다.

한편, 두산은 선발투수로 유희관을 내세우고 벼랑 끝에 몰린 NC는 재크 스튜어트를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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