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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벤치대기-정우영 선발’ 신태용 떠난 울산, 광주전 라인업 발표 [SPO 현장] (22.20)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에 반등이 시급하다. 울산은 18일 오후 2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광주FC를 만난다. 파이널라운드B는 확정된 상황이지만, 강등권에 걸친 순위에서 벗어나야 하는 상황이다. 울산은 10월 A매치 휴식기에 ‘불난 집’이 됐다. 순위와 성적은 둘째치고, 시즌 도중 선임했던 신태용 감독을 경질했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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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사상 첫 ‘쌍용 더비’ 불발…동해안더비 이청용 제외, 기성용 선발 (14.29)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동해안더비에서 ‘쌍용 더비’를 볼 수 없게 됐다. 기성용은 선발로 뛰지만 이청용은 제외됐다. 울산과 포항 ‘동해안더비’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포항은 리그 4위로 대전하나시티즌과 승점 1점 차. 4연승을 달리다가 강원FC(0-1 패)전에 끊긴 흐름을 라이벌전에서 회복해야 한다. 울산은 리그 8위에 강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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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아워네이션 대폭발' 안양, '수적 열세+이동경 복귀' 울산에 3-1 역전승...잔류 7부 능선 넘었다! (13.8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소중한 승리다. 승강 플레이으프 추락 위기에서 맞이한 단두대 매치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에 3-1로 승리했다. 안양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연속골을 넣으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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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휴식기 이후에도 변화 없다…안양과 홈경기마저 0-0 무승부 → 강등권 근처에서 제자리걸음 (12.32)
▲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FC안양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를 펼쳤다. 순위 상승을 위해 승리가 반드시 필요했던 양팀은 공방전에도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A매치 휴식기 이후를 반등 시점으로 삼았던 울산HD가 리그 무승을 계속 이어갔다. 울산은 21일 홈구장인 울산 문수축구경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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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단 1경기 만에 증명" 인니 언론, 77일 만에 울산 승리 찬사→"강한 압박과 빠른 역습 '가루다 시절' 그대로…명가 부활 가능성 보였어" (8.14)
▲ 울산 HD 부활 중책을 맡은 신태용 감독이 4634일 만에 치른 K리그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하자 인도네시아 언론도 주목하고 있다.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이 13년 만에 자국 무대 복귀전에서 미소를 지으며 울산에 승리를 안겼다"며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역습, 그리고 탄탄한 수비까지. 단 1경기 만에 K리그 명문의 부활 가능성을 증명해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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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고별전까지 발목 잡힌 지독한 ‘실점 징크스’…울산 떠나는 김판곤 감독, 수원FC에 2-3 역전패 ‘공식전 11경기 무승’ (4.61)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마지막 경기에서도 한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울산은 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수원FC에 2-3으로 졌다. 최근에 성적부진으로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했지만, 주말 경기까지 지휘하기로 했던 김판곤 감독은 고별전까지 승리하지 못한채 공식전 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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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싸박+윌리안' 미친 조합 알고도 못 막는다...수원FC, 신태용의 울산 2연승 막았다 → 4-2 완승 (4.27)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90분은 못 뛰어도 한 번의 기회를 살릴 줄 아는 날카로움을 증명했다. 수원FC가 16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울산HD와 홈경기에서 싸박의 2골과 윌리안의 1골 1도움을 더해 4-2로 이겼다. 전반 1분 만에 윌리안의 도움을 받은 싸박의 골로 기선을 잡은 수원FC는 곧장 말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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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가 끝냈다' 서울, 2882일 만에 울산 징크스 탈출…1-0 값진 승리 '4위 점프' (4.22)
▲ 2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가 열렸다. FC서울과 울산HD가 맞붙은 가운데 린가드의 환상적인 중거리포가 결승골로 이어지면서 서울의 1-0 승리로 끝났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데르손이냐 말컹이냐. 신입생들에게 눈길이 쏠렸으나, 상암의 슈퍼스타는 단연 린가드였다. FC서울이 '캡틴' 린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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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슈팅 수 '0-20'...'조현우 선방쇼' 울산, '獨 강호' 도르트문트에 0-1 패배→조별리그 3패 마무리 (3.49)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대이변이 나올 뻔 했다. 울산HD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0-1로 졌다. 도르트문트에 비해 전력이 낮은 울산은 전반전에만 20개의 슈팅을 내줬다. 하지만 조현우의 선방쇼가 이어졌고, 단 1실점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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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REVIEW] '괴물' 말컹의 멀티골에도...울산, 홍철에게 극장 프리킥 실점 내주며 강원과 2-2 무승부→공식전 10경기 무승 (3.24)
▲ ⓒ한국프로축구연맹 ▲울산HD는 27일 오후 7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강원FC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울산은 K리그1으로 복귀한 '괴물' 말컹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김대원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이후 후반전에 말컹이 멀티골을 완성하며 승리를 가져다주는 듯했지만, 경기 종료 직전 강원의 홍철이 날카로운 왼발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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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