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 현장] 'A매치 소집 요청 정중 거절' 무고사 벤치 시작 이유는? 윤정환 감독 "아무래도..." (10.5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핵심 공격 자원 무고사를 벤치에 둔 이유를 설명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삼성과 맞대결을 펼친다. 인천은 21승 6무 5패(승점 69)로 리그 선두에, 수원은 17승 8무 7패(승점 59)로 리그 2
2025-10-08
-
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8.30)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
[현장 REVIEW] 자력 우승까지 승점 8점! '무고사 선제골' 인천→'이민혁 동점골' 수원...승점 10점 차 그대로 (7.2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수인선 더비에서 웃은 자는 없었다.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선두 인천은 21승 7무 5패(승점 70)로, 2위 수원 17승 9무 7패(승점 60)
2025-10-08
-
[코리아컵 REVIEW] "벤치 멤버도 주전급" 선언했지만 포옛 '극대노'...'로테이션' 전북, 준결승 1차전서 강원과 1-1 무승부 (4.23)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로테이션을 가동했지만, 효과를 내지 못했다. 전북현대는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에서 강원FC와 1-1로 비겼다. 승부를 내지 못한 두 팀은 오는 27일 강릉종합운동장으로 자리를 옮겨 준결승 2차전에서 결승 진출팀을 가릴 예정이다
2025-08-20
-
[고척 게임노트] '로젠버그 8이닝 무실점+홈런 3방' 키움, LG에 시즌 두 번째 패배 안겼다 (0.53)
▲ 케니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완벽히 틀어막고 홈런으로 경기를 끝냈다. 키움 히어로즈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 트윈스를 4-0으로 이겼다.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가 됐다. 키움은 3연패를 끊었다. 반면 LG는 이번 시즌 두 번째 패배를 안았다. 선
2025-04-09
-
퍼펙트 놓쳤지만 로젠버그는 웃었다 "야구가 이렇다, 마운드 위에서 최선 다할 뿐" (0.50)
▲ 경기 후 덕아웃에서 케니 로젠버그와 인터뷰했다.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었다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경기 중반까지만 해도 퍼펙트까지 바라볼 수 있던 피칭이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 트윈스를 4-0으로 이겼다. 이날 키움 선발투수로 나선 케니
2025-04-09
-
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3)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
[SPO 현장]모두가 은퇴라고 생각했지만 공식화 거절 박주영 "자연스럽게 될 것" (0.01)
▲ 울산 HD 박주영이 사실상 은퇴 경기를 치렀다. 당사자는 은퇴를 공식화 하지 않았지만, 관련 구성원은 은퇴식처럼 행동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 HD 박주영이 사실상 은퇴 경기를 치렀다. 당사자는 은퇴를 공식화 하지 않았지만, 관련 구성원은 은퇴식처럼 행동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은퇴라는 말을 하기는 어려울 것
2024-11-11
-
[현장 REVIEW]홈 50만 관중 돌파+박주영 은퇴 경기…서울, 울산과 1-1 무승부 거두며 ACLE 희망 살렸다 (0.01)
▲ FC서울과 울산HD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2024 K리그1 파이널A 37라운드를 치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과 울산HD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2024 K리그1 파이널A 37라운드를 치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과 울산HD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2024 K리그1 파이널A 37라운드를 치렀
2024-11-10
-
김판곤의 울산, 리그 조기 우승 도전 “강원전이 마지막? 홈에서 반드시 이겨야 할 뿐” (0.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HD가 강원FC를 홈으로 불러들여 리그 조기 우승에 도전한다. 울산은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강원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35경기를 소화한 울산은 19승 8무 8패 승점 65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강원(승점61)을 상대로 왕좌를 지킬 ‘진짜 결승전’이 열린
2024-10-3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