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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이영상 투수와 필라델피아로 초대형 트레이드? ML 선배 충격 예상 "김하성-김혜성 이적 시급" (24.2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서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선수가 나타날까. '빅리그 선배' 강정호(39)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어썸킴' 김하성(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의 트레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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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9.24)
▲ 올 시즌 절정의 홈런 감각을 선보이며 리그 홈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2회 상대 선발 양현종을 무너뜨리고 대거 7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온 끝에 10-4로 이겼다. 하지만 KIA도 김도영(23)이 1회 시즌 33번째 홈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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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가 유튜버 돈벌이를 한다” 비판론자들 입 다물까… 진짜 트라이아웃 한다, 한 팀이라도 보러 올까 (4.02)
▲ 메이저리그에서도 성공적인 장타력을 보여준 강정호는 오는 11월 15일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위한 쇼케이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강정호(38)는 메이저리그에서 동양인 야수의 편견을 날리는 데 일조한, 꽤 유의미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그간 미국에서 동양인 내야수는 대다수가 작고 콘택트에 강한 유형의 선수들이었다. 그래서 동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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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이렇게 큰 산이었나… 강정호와 김하성은 넘는다? 이정후는 어디까지 올라갈까 (1.61)
▲ 올 시즌 150안타 페이스로 달려가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어깨 부상 시련에 이어 올해는 타격이 널뛰기를 하며 메이저리그 적응 시기를 보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최악의 시기를 거쳐 어느 정도는 성적이 안정화된 시기에 이르고 있다. 6월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7월부터는 꾸준하게 활약하고 있다. 시즌 초반 절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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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순위 밖 추락… 김혜성 부상에 울었다, 안우진-김도영-문동주에 韓 최초 대업 패스 (1.38)
▲ 부상으로 내셔널리그 신인상 레이스에서 완전히 탈락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매달 각종 수상자 예상을 발표한다. 그런데 지난 6월, 올해 내셔널리그 신인상 중간 투표가 관심을 모았다.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김혜성(26·LA 다저스)이 당당히 2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올 시즌을 마이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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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데려와라, 연봉 300~500만 달러” 이 팬들의 정체는? 친한파 구단 명맥 이어지나 (1.07)
▲ 최근 해외 에이전시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을 하나의 옵션으로 열어 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KBO리그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선수 중 하나가 바로 강백호(26·KT)다. 올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 강백호는 최근 해외 에이전시(파라곤)와 계약 소식을 알리며 메이저리그 도전을 하나의 옵션으로 열어놨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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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메이저리거는 김도영"…강정호 이어 추신수까지 인정했다 (0.86)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추신수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다음 야수로 김도영을 꼽았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SPOTV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 추신수는 '상대했던 KBO리그 타자들 중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야수라면 김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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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레전드’가 김하성 대놓고 극찬이라니, 한국인 고난의 역사… 이렇게 혹독하게 당하다니 (0.83)
▲ 박찬호부터 추신수와 류현진, 그리고 이정후와 김혜성까지 모든 한국인 선수들을 경험한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영원한 에이스이자, 명예의 전당 헌액이 확실시되는 ‘리빙 레전드’인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는 지난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와 원정 경기에서 6이닝 5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승리를 이끌며 자신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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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야구'로 2년 내 4강" 외친 설종진 신임 감독…"FA 영입 필요성도 있다고 본다" (0.78)
▲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신임 감독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설종진호'가 정식 출범했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제7대 감독의 취임식 및 기자회견이 29일 키움의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키움은 지난 28일 설종진 감독대행을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 2년, 연봉 2억원, 계약금 2억원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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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4할 출루율 유격수가 탄생하나… 타순의 의미에 적응하다, 왜 똑똑하다는지 알겠네 (0.57)
▲ 최근 팀의 1번 타순에서 대활약하며 리드오프 발견의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박성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주전 유격수이자 국가대표팀 유격수인 박성한(27·SSG)은 올해 다양한 타순에 들어서고 있다. 6번(152타석)에서 가장 많은 타석에 들어서기는 했지만 2번(70타석), 5번(57타석), 1번(28타석), 3번(27타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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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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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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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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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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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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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