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129.4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
'4경기 ERA 0.36' 42세에 이런 성적이라니, 벌랜더가 SF 구했다…가을 야구 희망 살려 (18.15)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늘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 했다. 그만큼 중요한 경기였다. 특정 경기가 다른 경기보다 더 중요할 때가 있는데 오늘이야말로 그런 날이었다" 샌프란시스코가 18일(한국시간) 미국 피닉스주 애리조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에서 애리조나를 5-1로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또 76승 76패로 다시
2025-09-18
-
42세에 10K 경기…벌랜더 호투, 랜디 존슨까지 소환했다 (14.35)
▲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시즌 3승을 챙긴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을 예약한 현역 최다승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나이를 잊은 듯한 투구로 승리를 따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1
2025-09-01
-
"고작 5이닝, 잘한 등판인지 모르겠다"…121구 10K 기립박수까지, 그래도 벌랜더는 아쉽다 (13.63)
▲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시즌 3승을 챙긴 벌랜더.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42세에 메이저리그 20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저스틴 벌랜더가 기립박수를 받았다.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10탈삼진 무실점
2025-09-01
-
'이정후 중1때 사이영상' 42세인데 KKKKKKKKKK 미쳤다…154km 노익장 경이로움 그 자체 (12.98)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이가 벌써 42세인데 한 경기에 탈삼진 10개를 기록하다니. '금강불괴' 저스틴 벌랜더(42·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놀라운 노익장을 과시했다. 벌랜더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벌랜더는
2025-09-01
-
미쳤다, 이정후 또 쳤다! 4G 9안타 폭발→타율 0.269 수직 상승…그런데 마무리가 말썽, 9회말 끝내기 패배 (12.8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감이 뜨겁다. 1경기 4안타를 몰아치더니 바로 다음 경기에서도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나와
2025-09-07
-
'1승 10패' 벌랜더 드디어 이겼다, 23번째 등판에서 시즌 2승…역대 탈삼진 단독 9위로 (12.69)
▲ 커리어 통산 300승에 도전하는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벌랜더가 시즌 23번째 경기 만에 2승을 신고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7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 호투로 5-2 승리를 이끌고 승리 투수가 됐다. 벌랜더의
2025-08-27
-
"꼬마일 때 꿈" 3억달러 사나이, 생애 첫 사이영상 영광…김하성 동료, 역대 7번째 양대리그 수상 'FA 잭팟' 예고(종합) (0.00)
▲ 뉴욕 양키스 게릿 콜(왼쪽)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 손수현 영상기자] 2023년을 빛낸 최고의 투수가 선정됐다. 게릿 콜(33, 뉴욕 양키스)과 블레이크 스넬(31,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사이영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6일(한국시간)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를 공개했다. 아
2023-11-16
-
[이창섭의 MLB스코프] '상식 파괴' 블레이크 스넬, 사이영상 정조준? (0.00)
▲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블레이크 스넬은 좋은 투수다. 이번 시즌 31경기 등판,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하고 있다. 평균자책점 양대 리그 통합 1위다. 174이닝 동안 잡아낸 삼진 227개 역시 스넬이 좋은 투수라는 걸 알려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넬은 좋은 투수와 거리가 멀다. 좋은 투수의 조건인 스트라
2023-09-21
-
[이창섭의 MLB스코프] '39세의 금강불괴' 벌랜더는 세월을 거스를 수 있을까 (0.00)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지난해 저스틴 벌랜더는 토미존 수술에서 돌아왔다. 2021시즌을 통째로 날린 만 39세 투수의 복귀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적었다. 벌랜더가 두 번째 사이영상을 수상한 "2019년으로 돌아간 것 같다"는 말도 믿음을 주지 못했다. 벌랜더의 말은 진실이었다. 지난해 벌랜더는 18승4패 평균자책점 1.75(
2023-06-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