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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의혹' 폭로 동창 고소했지만…경찰 "증거 불충분" 불송치[이슈S] (33.68)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송하윤이 자신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동창생 A씨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을 폭로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피소된 동창생 A씨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 수사결과 통지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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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수사 무마 청탁 녹취 나왔다…"고소 취소시키겠다" (26.00)
▲ 양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이 언루된 가맹사기 사건과 관련해 룸살롱 접대를 받은 경찰이 "고소를 취소시키겠다"고 약속하는 녹취가 확보됐다고 전해졌다. 31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최근 강남서 수사팀장이던 A씨가 양정원 남편인 사업가 이모씨에게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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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없음 뒤집혔다…송하윤 측 "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최종판단 기다려"[공식입장] (24.53)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이 경찰의 보완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송하윤 측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송하윤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음 측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동창생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경찰의 보완 수사를 거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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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24.49)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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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목 조르고 성폭행했다" 월드컵 스타, 통역사 강간 혐의 피소…FIFA도 비상걸렸다 (24.23)
▲ 카포 베르데 주장 라이언 멘데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카보베르데 대표팀의 주장 라이언 멘데스(36)가 성폭행 혐의에 휩싸였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27일(한국시간) 멘데스가 지난 3월 뉴질랜드 원정 당시 대표팀 통역사로 고용된 브라질 국적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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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반응 無, 사망 가능성도"…장윤정 친모, 사기 의혹 속 '행적 묘연'→수사 중지[이슈S] (19.79)
▲ 가수 장윤정 ⓒMBC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 모씨가 딸의 이름을 내세워 투자 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현재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은 장윤정의 친모 육 모씨의 투자 사기 피소 사실을 보도했다. 육 씨는 2년여 전 친분을 쌓게 된 피해자 A씨에게 "장윤정이 출연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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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 혐의 피소' 박수홍, 무혐의 처분…"이미지 실추 위한 명백한 무고" (6.51)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협박 혐의로 피소된 방송인 박수홍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7일 박수홍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태하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7월 협박 혐의로 피소됐던 박수홍씨가 ‘혐의 없음’(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식품업체 대표 A씨는 박수홍을 협박 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박수홍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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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수억 원대 사기 혐의 피소…"돈 빌리고 연락 두절" (5.20)
▲ 이천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축구선수이자 현재 유튜브를 운영 중인 이천수가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4일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천수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지난달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이천수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됐고, 해당 사건이 제주청으로 이관됐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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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女가수에 고소당한 산이, 주거침입 혐의없음…"증거 불충분" 수사 결과 공개 (1.10)
▲ 래퍼 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산이(정산, 40)이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소속 가수에게 피소된 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산이는 8일 경찰의 수사 결과 통지 알림 메시지를 공개하고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공동재물손괴) 사건과 관련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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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김정훈 근황, 여자인 줄 알았네…40대 믿기지 않는 동안 (1.08)
▲ 김정훈. 출처ㅣ김정훈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륩 UN 출신 가수 김정훈이 근황을 전했다. 김정훈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예전에 일본에서 찍었던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정훈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볼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4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매끈한 도자기 피부로 확 달라진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어 눈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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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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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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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