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22.37)
▲ 올 시즌 뛰어난 성적은 물론 경기력의 업그레이드를 이뤄내며 리그 최고 선발 투수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는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였던 류현진(한화)은 2012년 시즌이 끝난 뒤 LA 다저스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뒀다. 물론 오랜 기간 부상에 시달리기는 했으나 2019년과 2
2026-08-04
-
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18.38)
▲ 현재 KBO리그 선수 중 메이저리그 구단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도영ⓒ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으면…” KIA 베테랑 내야수인 김선빈(37)은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면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2026-07-02
-
[오피셜] '깜짝 연장계약'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영원한 히어로즈 선수 뜻깊다" (16.81)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미래를 약속했다. 무려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2026-07-13
-
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15.83)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
디트로이트는 고우석 철저한 외면, LG에는 호재? 아직 포기 안 했나, 운명의 시간 온다 (9.96)
▲ 옵트아웃 시점이 다가오면서 디트로이트와 고우석의 선택이 모두 주목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트리플A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이어 가고 있지만, 정작 디트로이트는 고우석을 계속 외면하고 있다. 콜업 기회가 번번이 무산됨에 따라 이제 고우석이 디트로이트를 떠날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반대로 LG에
2026-07-01
-
“송성문, 3년 2500만 달러 가능” 현지 평가에 당사자 반응은? 아직 결정된 건 하나도 없다 (5.18)
▲ 시즌 뒤 메이저리그 진출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털에 들어가면 볼 수밖에 없어서…” 올 시즌 뒤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 무대 도전을 타진할 생각인 송성문(29·키움)은 최근 자신에 대한 현지 언론의 보도를 보느냐는 질문에 “내가 하는 게 그래봤자 포털에 가서 스포츠 기사보고
2025-11-12
-
美 “송성문, MLB에서는 타율 0.230이 더 현실적” 혹평도 괜찮아? 김혜성 이상 받을까 (4.74)
▲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하며 조만간 포스팅 절차에 들어갈 예정인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는 메이저리그 무대를 두드리는 선수들이 적지 않다. 당장 리그 최고 투수들인 코디 폰세와 드류 앤더슨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송성문(키움)과 강백호(KT)라는 국내 선수 또한 빅리그의 부름을 기
2025-11-14
-
‘미국 출국 임박’ 최대어 강백호, KBO FA 시장에 안 나온다? MLB 도전에 방점 찍나 (4.50)
▲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강백호는 조만간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서서히 달아오르는 가운데 자타가 공인하는 FA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26)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이저리그 도전에 방점을 찍을 수 있다는 전망이 고개를 드는 가운데 그렇다면 KBO FA
2025-11-17
-
'은퇴' 박병호, 코치로 키움 전격 컴백 "철저한 자기관리, 후배 선수들에 큰 귀감" (3.81)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역 은퇴를 선언한 '국민거포' 박병호(39)가 코치로 제 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박병호가 코치로 새 출발을 하는 곳은 다름 아닌 키움 히어로즈. 키움은 4일 "박병호를 잔류군 선임코치로 임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5년 LG 트윈스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박병호 선임코치는 2011년 트레이드
2025-11-04
-
도쿄돔 침묵 빠뜨린 장쾌한 홈런, MLB가 깜짝 놀랐다… 그런데 이러다 WBC를 못 간다고? (3.41)
▲ 일본과 평가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도장을 받은 송성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5일과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평가전에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구름 같이 몰렸다. 목적 없는 방문이 있을 리 만무했다. 아무래도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는 일본 스타들의 체크에 방점이 찍혔다. 메이저리
2025-11-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