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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억 유격수' 메츠→양키스 이게 가능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블록버스터 딜 터지나 (11.24)
▲ 프란시스코 린도어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불과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가 연결되고 있다. 지역 라이벌 팀 간의 트레이드설은 흔치 않은 편인데, 이유는 3억 4000만 달러(약 493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프란시스코 린도어 때문이다. 양키스는 29일(한국시간) 경기 종료 시점에서 61승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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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레코드 브레이커→韓 수영의 자존심’ 황선우, 또 금빛 스트로크 '싹쓸이'…남자 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 신기록 쾌거’ (10.33)
▲ 황선우 ⓒ연합뉴스 ▲ 황선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선우(22, 강원도청)가 또 해냈다.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수영의 신’ 존재감을 부산에서 마음껏 뽐냈다. 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1분57초6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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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초대박 신기록 달성 "손흥민, 500번째 골 주인공 → 10G 9골 3도움 정규리그 종료"…플레이오프 상대 떴다! (8.89)
▲ 손흥민 발을 떠난 공은 콜로라도 골대 상단 구석을 스치며 네트를 흔들었다. 현지 중계진은 “레이저 같은 피니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MLS 사무국 역시 "왼발로 엄청난 마무리 능력을 뽐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었다. 시즌 9호 골을 넣은 동시에 리그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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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역사상 가장 신기한 재주를 부렸다… 이것도 안타를 만들어? 자, 이제 스킨스 나와 (5.29)
▲ 4일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진기한 안타를 때려내는 등 멀티히트로 활약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긴급 취소했다. 불펜 피칭에서 몸 상태가 썩 좋지 않음을 느꼈기 때문이다. 무리할 이유가 없었다. 다만 타자로는 정상적으로 출전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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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日 축구, 또 신기록 작성…'58세 249일' 미우라, 후반 43분 투입 → 최고령 출전 기록 경신 (4.85)
▲ 58세. 기록을 넘어 욕망으로 뛰는 사나이. 여전히 최고령 출전을 넘어 최고령 득점을 목표로 하는 미우라 가즈요시를 두고 일본에서도 점차 노욕의 전설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 아틀레티코 스즈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58세에도 여전히 일본 축구의 한 페이지를 써내려가고 있다.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1990년대 일본 축구의 아이콘이던 미우라 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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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남자" WS 2연속 완투승라니…전설들이 놀라도 이상하지 않은 日 에이스 (2.93)
▲ LA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 ⓒ연합뉴스/EPA ▲ LA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 ⓒ연합뉴스/EPA ▲ LA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월드시리즈 화제 중 하나는 일본인 선수들의 활약. 이미 투타 겸업 중인 오타니 쇼헤이는 뉴스의 중심에 있습니다. 마무리 투수 사사키 로키는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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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에게 연료 제공" 1조원 사나이 소토는 눈치 안 본다, 이 타이밍에 휴가 인증이라뇨 (2.65)
▲ 1조원의 사나이 후안 소토. ▲ 코헨 구단주(왼쪽)와 악수하는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을 마친 '1조원의 사나이'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멕시코 휴양지 칸쿤으로 여행을 떠났다. 메츠가 정규시즌 최종전 패배로 가을 야구에 실패한 가운데 휴가를 보내는 일이 문제가 될 것까지는 없다. 하지만 이 메이저리그 최고 대우를 받는 슈퍼스타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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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 선수가 내년에도 김혜성 앞길 가로막나… 극강 생존력 무엇, 이것은 법칙인가 (2.64)
▲ 가을에 강한 이미지를 올해도 발휘하며 분전하고 있는 엔리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9일(한국시간) 토론토와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패한 뒤 타선의 문제를 인정했다. 타선 곳곳에서 ‘정체’를 일으키고 있다는 게 로버츠 감독의 이야기였다. 그러면서 “내일(5차전)은 라인업이 조금 바뀔 수도 있을 것”이라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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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11경기 분투 끝 '아름다운 퇴장'…박진만 감독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 칭찬받아야" (2.54)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아름다운 퇴장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11로 완패했다. 시리즈 전적 2승3패로 가을야구를 마감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 준플레이오프 4경기, 플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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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타디움 곳곳에서 눈물이… 이 선수를 이제 볼 수 없다니, 유종의 미는 가능할까 (2.39)
▲ 이제 현역으로는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다시 설 수 없는 클레이튼 커쇼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는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마지막 목표를 향해 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9일(한국시간) 토론토와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패하며 시리즈 전적 동률(2승2패)을 허용했다. 1차전에서 상대 방망이에 혼쭐이 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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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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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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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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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