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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2일 김광현 이후 처음? 5년 만 진풍경 연출했다…STL 선발투수 뒷이야기 (34.00)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김광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막힌 우연으로 겹경사를 맞이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마이클 맥그리비(26)는 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⅓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0개(스트라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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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 5년 107억 잭팟이 특별한 이유…대졸→국대 낙마→공익, 대박 꿈 방해? 3년간 선발 '톱3'는 극복했다 (0.00)
▲ 고영표 ⓒ곽혜미 기자 ▲ 고영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고퀄스' 고영표와 최대 5년 107억 원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대졸 신인으로 입단해 공익근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수행하는 등 'FA 대박'을 어렵게 만드는 조건을 갖췄지만 성적으로 이를 상쇄했다. 30대에 접어든 가운데 맞이한 '늦은 전성기'가 대형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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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22억’ 최형우와 KIA의 동행… 시작과 끝에 모두 ‘우승’이라는 단어 있을까 (0.00)
▲ 5일 KIA와 1+1년 총액 22억 원에 다년 계약을 한 최형우 ⓒKIA타이거즈 ▲ 최형우는 2023년 시즌의 활약을 인정받아 비FA 다년 계약에 골인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최고 타자 중 하나로 손꼽히는 최형우(41)가 역대 최고령 비FA 다년 계약에 합의했다. 여전히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최형우의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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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울려 퍼진 생일 축하 노래, 김광현 “축하해주신 팬 모두 감사하다”[SPO잠실] (0.00)
▲ SSG 랜더스 김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민우 기자] “생일을 축하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SSG 랜더스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선발 등판한 김광현은 8이닝 4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3실점 이하 투구) 피칭으로 마운드를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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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호투에 동료들도 호수비로 보답...팬들도 기립박수, 완벽했던 김광현의 생일[SPO잠실] (0.00)
▲ 김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김광현이 자신의 생일날 호투를 펼쳤다. 여기에 동료들의 도움까지 받으며 후반기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팀도 연장 혈투 끝에 승리를 거뒀다. 김광현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올시즌 후반기 첫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8이닝동안 4피안타 1볼넷을 내줬지만, 삼진 4개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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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혈투 끝 승리, SSG 김원형 감독 “광현이 생일인데 아쉽다”[SPO잠실] (0.00)
▲SSG 랜더스 김원형 감독.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김원형 감독이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SSG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올시즌 후반기 첫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11회까지 안타를 단 한 개도 뽑아내지 못해 고전했지만, 마지막 공격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최정과 한유섬의 연속 안타, 박성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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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만 40세, 제2의 전성기 맞이한 웨인라이트 (0.00)
▲ 애덤 웨인라이트 ⓒ 게티이미지 코리아[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애덤 웨인라이트(40·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불혹의 나이에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웨인라이트는 지난 2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에서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1볼넷 5탈삼진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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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 KK"…구단 역대 2번째 이색 기록 작성 (0.00)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구단이 김광현의 33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구단 SNS▲ 벌레 쫓아내는 김광현.[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생일 축하해 KK"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구단이 좌완 김광현의 33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구단은 23일(이하 한국시간) SNS에 김광현이 지난 5월 2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등판했다가 마운드에서 벌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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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韓 3위 기록' 알았던 김광현의 웃음…"그런 기사 나면 꼭"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광현(3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시즌 6번째 승리를 수확한 소감을 밝혔다. 김광현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84구 2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6승(5패)을 달성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2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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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STL 마무리투수에 이름 새겨" 美 매체 주목 (0.00)
▲ 김광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구단 새로운 마무리투수에 이름을 올렸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투수 김광현의 23일(한국시간) 9회 세이브 상황 등판과 경기 결과에 미국 매체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광현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연습경기에서 팀이 6-3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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