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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0km+스위퍼가 춤을 추긴 했는데…'ML 17승' 삼성 단기알바 데뷔전은 어땠나? (31.11)
▲ 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17승의 오스틴 보스가 KBO리그 데뷔전을 마쳤다. 크리스 페덱 같은 압도적인 피칭은 아니었지만, 나쁘지 않은 투구를 선보였다. 보스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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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2승 만났는데 또 현역 빅리거라니…"잘 던지더라" 김원형 감독 한숨, 그래도 "선수들 적응해야" (24.08)
▲ 미네소타 트윈스 시절의 오스틴 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결국 선수들이 적응해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타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두산은 삼성과 주말 3연전에서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지난 2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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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KKKKKKKK' 곽빈 9승+양의지 3타점 폭주…'ML 17승' 공략 성공! 두산, 삼성 잡고 연패 탈출 [잠실 게임노트] (23.84)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며, 스윕패를 면했다. '토종 에이스' 곽빈이 9승째를 수확했고, 양의지가 3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서 7-0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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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사상 최초 퍼펙트게임 포기 후회했을까…만년 유망주의 역습, 홈런→홈런→2루타 드디어 터지기 시작했다 (16.79)
▲ 김대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년 유망주의 '역습'에 상대의 과감한 결정은 수포로 돌아갔다. 두산과 LG의 경기가 열렸던 지난 1일 잠실구장. LG는 이날 경기에서 KBO 리그 데뷔전에 나선 새 외국인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7이닝 동안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2-0 리드를 이어갈 수 있었다. KBO 리그 사상 최초 퍼펙트게임까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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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달라졌는지 볼 겁니다" 통산 54안타 두산 7년차 유망주, 41일 만에 1군 복귀 (2.32)
▲ 김대한 ⓒ곽혜미 기자 ▲ 김대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의 아픈 손가락, 2019년 1차지명 출신 '7년차 유망주' 외야수 김대한이 41일 만에 1군에 복귀했다. 9번타자 좌익수로 바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조성환 감독대행은 "잠재력은 충분한 선수"라면서 "1군에서 활약할 수 있을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두산 베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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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김서현 역전 허용→잠실 문보경 역전 스리런… 7연승 미친 LG, 결국 한화 추월했다 ‘단독 1위 탈환’ [잠실 게임노트] (1.70)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치열한 1위 싸움 드라마를 예고하고 있는 한화와 LG의 희비가 경기 막판 엇갈렸다. 한화가 막판 리드를 날리며 역전패를 당한 반면, LG는 경기 막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드디어 1위 자리의 주인이 바뀌었다. LG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과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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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어깨 뭉침 아니었다면, 이영하가 3점 차 지켰다면…한화 두산, 연장 11회 4-4 무승부 (1.57)
▲ 코디 폰세 ⓒ 한화 이글스 ▲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시즌 12차전에서 연장 11회까지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4-4 무승부. 한화의 리그 최강 에이스 코디 폰세가 오른쪽 어깨 뭉침 증세로 6이닝 만에 마운드에서 내려가면서 경기에 큰 변수가 생겼다. 두산은 이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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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를 모르던 노시환이 6회에 빠졌다…한화 11점 차 대패 왜 2보 전진 위한 1보 후퇴인가 (1.19)
▲ 노시환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무려 11점 차 대패로 시즌 2번째 11연승이 무산됐지만 한화는 그런 패배조차 받아들일 수 있는 위치에 서있다. 무엇보다 경기가 초반부터 대패 흐름으로 가면서 주전 선수들이 일찌감치 교체됐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요소였다. 특히 전경기 선발 출전에 수비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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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보아 157km 위력투' 롯데 단독 3위 컴백…김동혁 9회 슈퍼캐치 빛났다 [잠실 게임노트] (0.55)
▲ 감보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시속 157km에 달하는 강속구가 춤을 췄다. 롯데가 '새 식구' 감보아의 호투를 앞세워 연이틀 두산을 제압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포수 유강남, 김민재 벤치코치, 정상호 배터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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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없는 KIA에 윤도현이 있었다…13안타 11득점 몰아친 KIA, '대행 첫날' 두산 꺾고 2연승 (0.48)
▲ KIA 윤도현 ⓒKIA 타이거즈 ▲ 오선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IA가 감독 대행 체제로 첫 경기를 치른 두산을 꺾고 연승을 시작했다. 두산 국내 에이스 곽빈은 1군 복귀전이자 시즌 첫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KIA 타이거즈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11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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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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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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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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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