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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상대는 대한항공" 男 배구 경계 1순위 (0.00)
▲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18-2019 V리그 정규리그 미디어 데이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 한국전력 김철수 감독,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 KB손해보험 권순찬 감독(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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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외국인 선수 알렉스와 재계약 (0.00)
▲ 알렉스 페헤이라 ⓒKB손해보험[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KB손해보험이 레프트 공격수 알렉스 페헤이라(포르투갈)와 재계약을 맺었다.권순찬 KB손해보험 감독은 9일(현지시간) 트라이아웃을 위해 찾은 이탈리아 몬차에서 "알렉스는 작년 숙소 단체생활을 같이했을 정도로 성실한 선수로 실력과 승부 근성이 있다"며 "국내 무대 적응을 이미 마친 상태"라고 재계약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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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전반기 결산①] '전통의 라이벌' 현대-삼성, 불붙은 '선두 경쟁' (0.00)
▲ 현대캐피탈 신영석, 안드레아스, 문성민(왼쪽부터)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치열하게 달려온 선수들이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이해 잠시 숨을 고른다.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남자부는 전반기를 치르는 동안 2강 4중 1약 구도를 그렸다. 1위 현대캐피탈과 2위 삼성화재가 선두 다툼을 펼치고 있고, 3위 한국전력, 4위 대한항공,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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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식 삼성화재 감독 "클래식 매치? 홈 첫 승만 생각" (0.00)
▲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클래식 매치라고 특별한 의미는 없다. 홈에서 1승할 생각만 하고 있다."신진식 삼성화재 감독이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1라운드 경기를 앞둔 소감을 이야기했다. 전통의 라이벌인 두 팀은 지난해부터 맞대결을 펼칠 때마다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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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프리뷰] '독기·다크호스·반란' 더 치열해진 男배구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지난 시즌보다 더 우열을 가리기 어려워졌다. 남자 프로 배구 7개 구단이 한목소리로 우승을 외치며 새 출발선에 섰다.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14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남자부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6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남자부는 지난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쳤다. 봄
2017-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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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티는 왜?" "어때? 쓸쓸해!" 유쾌했던 男배구 미디어 데이 (0.00)
▲ 김철수 한국전력 감독(왼쪽) ⓒ 청담동,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청담동, 김민경 기자] "목표는 우승"을 외치는 각오는 비장했으나 분위기는 시종일관 유쾌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남자배구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7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 그리고 외국인 선수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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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미디어 데이] 男배구 감독 출사표 "목표는 당연히 우승" (0.00)
▲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 배구 미디어데이 ⓒ 청담동,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청담동, 김민경 기자] 남자 프로 배구 7개 구단 사령탑이 새 시즌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남자배구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각 구단 감독은 대표 선수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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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명맥 끊긴 한국 축구 명예의 전당, 부활할 때가 됐다 (0.00)
▲ 한국 축구 명예의 전당에 오른 이들과 오를 자격이 충분한 이들 ⓒ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기념관에는 한국 축구 명예의 전당에 오른 역사적인 인물 7명의 흉상이 있다.지금으로부터 12년 전 한국 축구를 빛낸 7명의 인물이 선정됐다. 2002년 한일월드컵 붐이 남아있었고 대한축구협회 출범 70주년을 맞기도 했다. 시기상으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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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인-이재영' 최다 득표, V리그 올스타전 명단 확정 (0.00)
▲ 전광인(왼쪽)과 이재영 ⓒ KOVO[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별들의 축제' V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NH농협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은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다.팬 투표와 전문위원회 추천 선수를 포함해 모두 48명이 올스타로 선정됐고, 팬 투표에서 전광인(한국전력)과 이재영(흥국생명)이 최고 인기 선수로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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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노장' 방신봉의 '황금 방패' 녹슬지 않는 이유 (0.00)
▲ 방신봉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조영준 기자] "은퇴할 시기는 제가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팀과 감독님이 원하시면 계속 뛰고 싶습니다. 한 45살까지는 선수 생활을 하고 싶어요. 후배들을 생각하면 제가 기회를 줘야한다는 생각도 듭니다."방신봉(41, 한국전력)의 황금 방패의 빛은 여전히 찬란히 빛나고 있다.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은 17일 수원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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