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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NC 신민혁 팔꿈치-김영규 어깨 수술받는다…장기 공백 불가피 (40.90)
▲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도 아픈 소식이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우완투수 신민혁과 좌완투수 김영규가 부상 치료 및 회복을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 김영규는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신민혁은 올해 8경기 35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3패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다. 지난 5월 15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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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멤버, NC 역사 그 자체' 이재학 토미존 수술 결정…"최선의 지원하겠다" (0.33)
▲ 이재학 ⓒ곽혜미 기자 ▲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의 역사를 함께한 '창단멤버' 투수 이재학이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팔꿈치 통증으로 개막 후 1군 등판이 없고, 시범경기조차 치르지 못한 가운데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팔꿈치 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29일 오후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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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신영우 부상에 구창모는 6월 전역…NC 어떻게 버틸까, '컨트롤 아티스트' 믿는 구석은 (0.02)
▲ 구창모는 이호준 감독에게 "전역할 때까지 5위 버티고 있으면 1위 만들어드리겠다"고 새해 약속을 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이호준 감독은 3일 신년회 인터뷰에서 투수진에 물음표가 많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서재응 수석코치는 기대할 만한 원석이 많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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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NC 한숨 돌렸다,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 "단순 염증 소견, 13일부터 약물 치료" (0.02)
▲ NC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팔꿈치 불편감으로 호주 리그 일정을 중단하고 귀국했다. 다행히 단순 염증에 의한 불편감이라는 소견을 받았다. 수술이 아닌 약물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NC다이노스 ▲ 신영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팔꿈치 불편감으로 호주 리그 일정을 조기에 중단한 NC 다이노스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한국에서 정밀 검진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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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불사른' 신민혁 6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완벽한 2025년 기약…손아섭 기적적 복귀 가능성도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틀 페디' NC 신민혁이 뜨거운 8월을 보내고 내년 시즌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신민혁은 6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복귀 시점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본 뒤 차차 결정한다. NC 다이노스 측은 2일 부상 선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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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3→4-4→7-4' 한화 5위 사수, 3연패 탈출 대역전 드라마…NC는 2연패[창원 게임노트] (0.00)
▲ 한화 이글스 베테랑 안치홍이 결승타를 장식하며 3연패 늪에서 팀을 구했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중심타자 노시환(왼쪽)과 요나단 페라자가 모처럼 동시에 터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대역전 드라마를 쓰며 3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한화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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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NC 4호 중도귀국 김영규, 병원 검진 결과 "팔꿈치 경미한 염좌"…1일부터 재활조 합류 (0.00)
▲ 김영규 ⓒ곽혜미 기자 ▲ 불펜 투구에 나선 '선발 복귀 도전자' 김영규.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중도 귀국한 NC 왼손투수 김영규가 한국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다. 다행히 단순 염좌 판정을 받았고 바로 재활조에 합류해 훈련 강도를 조절할 예정이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29일 오후 "김영규가 검진 결과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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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가 치고 올라오는데…" 가을에 지워진 박세혁, 강정호 만나러 미국으로 (0.00)
▲ 2023년 박세혁의 마지막 안타는 11월 4일 4차전에서 나왔다. NC의 패색이 짙어진 뒤였다. ⓒ곽혜미 기자 ▲ 박세혁은 NC의 포스트시즌 9경기 가운데 단 두 경기에만 교체 출전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지난해 포스트시즌의 명품 조연이었다. 비록 한국시리즈 진출은 무산됐고, 우승의 영광 또한 LG 트윈스가 가져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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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여부는 고려하지 않았다” 김성윤·김영규, 오직 실력으로 AG 대표팀 뽑혔다 (0.00)
▲김성윤(왼쪽)과 김영규.ⓒ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병역 여부는 고려하지 않았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회와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21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24명 중 재활 중인 외야수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와 왼손 투수 구창모(26·NC 다이노스) 대신 김성윤(24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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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이정후 제외 AG 대표팀‘ 최단신 작은 거인 합류…대주자→주전 도약→태극마크, 인생역전 드라마 썼다 (0.00)
▲김성윤.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그야말로 인생역전이다. 1년 만에 신분이 완전 바뀌었다. 대주자 혹은 대수비 요원에서 주전을 꿰찼고, 이제 태극마크까지 얻었다. ‘작은 거인’ 김성윤(24·삼성 라이온즈)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발탁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회와 한국야구위원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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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