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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비난-비판 퍼붓더니…갑자기 "김하성 유격수로 기회 줘라" 태세전환, 도대체 왜? (26.5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이 복귀함에 따라 DFA 조치된 호르헤 마테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에 공식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여전히 김하성을 향한 기회는 늘어나지 않고 있다.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FA(자유계약선수) 재수에 도전했다. 그런데 지난 겨울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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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충격 예상, 감독은 쓸 생각이 없다고? 김하성 이대로 손절당하나, 운명의 시간 왔다 (26.18)
▲ 재활 경기 종료 시점이 다가왔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콜업 계획이 나오지 않은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지난 7월 5일(한국시간) 10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은 현재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한 모든 준비를 다 마친 상황이다. 손가락 상태는 정상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재활을 마치고 7월 14일 루키리그로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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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억 포기' 김하성 진짜 FA 시장 나온다…전격 옵트아웃 선언, 美 전망 "애틀랜타 포함 7개 구단 관심 보일 선수" (7.16)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이 결국 FA 시장으로 향한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언했다"라고 밝혔다. 김하성은 지난 오프시즌에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415억원)에 사인했다. 올해 연봉 1300만 달러(약 186억원)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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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김하성이 3년 연속 타격왕보다 FA 랭킹이 높다니…"옵트아웃은 합리적인 결정" (6.2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FA 시장에 나올까.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두고 장밋빛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FA 랭킹 1~50위를 발표, 김하성을 26위에 선정했다. 김하성은 지난 겨울 FA 시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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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초대박 예감' 무려 5개 구단이 영입 후보…그런데 겨우 560억 계약? FA 진출 무르익는다 (5.9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갈 곳이 이렇게 많다니. 김하성이 만약 선수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FA 시장에 뛰어든다면 어떤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일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랭킹 1~50위를 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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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견에 호수비' 4년 연속 골드 글러브 품다니 대단해, 우승 다저스는 한 명도 없다 (5.91)
▲ ⓒ메이저리그(MLB) 공식 SNS 갈무리 ▲ ⓒ메이저리그(MLB) 공식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에는 진기명기급 수비가 많습니다.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볼을 펄쩍 뛰어 잡아낸다든지, 30m 넘게 질주해 넘어지며 공을 낚는 모습은 '역시 메이저리거다'라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국내 팬들에게는 내야 어느 위치나 소화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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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아무도 김하성 대박을 예상하지 않다니… 시장 나와 손해 본다고? ‘야알못’ 만들 반전 있나 (5.79)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고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생각보다 박한 평가에 프리뷰는 고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특징은 많은 팀들의 수요가 있는 유격수 시장이 약하다는 것이다. 2억 달러 이상의 유격수 대형 계약이 속출했던 ‘대 유격수 시대’가 지나간 뒤, 리그 정상급 유격수들은 거의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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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20-20 유격수 있는데 왜 김하성이 자꾸 언급될까…벌써부터 FA 인기 과열 조짐 보인다 (5.7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메이저리그 최고의 명문 구단인 뉴욕 양키스가 움직일까.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즌은 이제 막 끝났는데 벌써부터 그의 거취에 관한 현지 보도는 끊이지 않는다. 미국 뉴욕 지역 언론 '뉴욕 데일리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유격수 앤서니 볼피가 어깨 수술을 받았다"라고 보도하면서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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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5.54)
▲ 무릎 부상 여파에서 돌아와 올해 내셔널리그 재기상을 수상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내셔널리그 유력 ‘재기상’ 후보였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수상은 예상대로 없었다.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내년에는 김하성의 도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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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겨우 2할3푼 쳤는데 왜 "FA 시장 나간다" 전망할까…애틀랜타 속은 타들어간다 (4.63)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행보는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의 2026시즌을 전망하면서 "누가 내년 시즌 애틀랜타의 유격수가 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지난 해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었던 김하성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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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