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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신인상 유력 듀오 사사키-김혜성, 한 표도 못 받았다… 왜 이런 최악 결과 나왔나 (10.04)
▲ 사사키 로키(가장 왼쪽)와 김혜성(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신인상 투표에서 단 한 표도 얻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사실 신인상 레이스는 시즌 전 전망과 실제 수상자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신인 특성상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이다. 유력 후보자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는 경우도 있고, 시즌 개막부터가 아닌 4·5월에 갑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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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순위 밖 추락… 김혜성 부상에 울었다, 안우진-김도영-문동주에 韓 최초 대업 패스 (3.63)
▲ 부상으로 내셔널리그 신인상 레이스에서 완전히 탈락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매달 각종 수상자 예상을 발표한다. 그런데 지난 6월, 올해 내셔널리그 신인상 중간 투표가 관심을 모았다.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김혜성(26·LA 다저스)이 당당히 2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올 시즌을 마이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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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재주꾼 김혜성 다저스 복귀, 공-수-주 특급 기여 기대감…'가을의 전설 같이 쓰자' (3.34)
▲ LA 다저스 김혜성 ▲ 스윙하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부상으로 이탈해 있던 LA다저스 김혜성이 메이저리그로 복귀했습니다. 다저스는 김혜성과 우완 투수 마이클 코펙을 선수단 확대에 따라 등록했다고 알렸는데요. 3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3연전에서부터 김혜성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지난 7월 30일 왼쪽 어깨 점액낭염으로 부상자 명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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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본의 아니게 ‘데스노트’가 됐다… 벌써 경쟁자 세 명 보냈다, 다저스 미래 핵심되나 (1.67)
▲ 올 시즌 팀 내 경쟁 구도에서 계속 생존에 성공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 팀인 LA 다저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 최정상급 내야수였던 김혜성(26)과 3년 보장 1250만 달러,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당시까지만 해도 이 계약에 회의적인 시선을 가지는 이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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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한국인 새 역사 대업, ‘갑툭튀’ 이 선수가 가로막나… 투표인단-도박사 강속구에 변심하나 (1.59)
▲ 데뷔 후 11이닝 연속 노히터를 기록하는 등 메이저리그 전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하고 있는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6월 19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자사 소속 기자 및 패널 34명을 대상으로 모의 신인상 투표를 진행했다. 실제 신인상 투표 방식을 가져다 놓고, 34명의 의견을 물어 순위를 매겼다. 한 달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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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강정호도 못 했는데, 이걸 김혜성이 해낸다고? 로버츠 감독님 도와주세요 (1.46)
▲ 지난 19일 MLB.com이 발표한 내셔널리그 신인상 투표에서 2위에 오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9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자사 소속 기자 및 패널들을 상대로 내셔널리그 신인상 중간 투표를 했다. 총 34명의 투표인단이 실제 신인상 투표를 하는 것처럼 1위부터 차례로 투표를 한 가운데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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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잘 아는 MLB 사장님, 다음 타깃을 봤을까… ‘155㎞’ 김택연-‘홈런’ 김주원 눈도장 받았나 (1.42)
▲ 메이저리그 관계자 앞에서 이틀 연속 인상적인 투구를 한 김택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4일과 15일 잠실야구장에는 메이저리그 팬들이라면 꽤 익숙한 얼굴이 귀빈석 한켠에 자리를 잡았다. 바로 데이비스 스턴스(40) 뉴욕 메츠 야구 부문 사장이다. 메이저리그 바닥에서 어린 시절부터 ‘천재’ 소리를 들으며 승승장구한 ‘귀한 몸’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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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경쟁 변수는 연봉이다…로버츠 또 김혜성 선발 제외, 신인왕 경쟁 주춤 (0.98)
▲ 벤치에서 경기를 바라보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과 마이클 콘포토의 주전 경쟁에서 콘포토가 앞서가는 분위기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를 앞두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이 아닌 콘포토를 선발로 선택했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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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비켜, 김혜성 나간다… 김혜성에게 돈이 몰린다고? '대이변' 신인상 경쟁 뛰어들었다 (0.88)
▲ 콜업 이후 놀라운 활약을 이어 가며 실력으로 로스터 한 자리를 차지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김혜성(26)이 LA 다저스와 3년 보장 1250만 달러,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을 했을 당시, 김혜성이 내셔널리그 신인상 경쟁에 뛰어들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한국 팬들조차 그 시나리오는 그렇게 깊게 생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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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구장'에서 '바람의 손자'를 꿈꾼다…해를 거듭하며 더 단단해지는 KBSA리그 (0.73)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 야구 활성화와 프로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에게 부활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KBSA리그를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제공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 야구 활성화와 프로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에게 부활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KBSA리그를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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